中, 타이완 통일후 통치구상도 공개…”생활방식·사유재산 보장”

중국과 타이완의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, 중국 정부가 통일 후 타이완 통치의 개략적인 원칙과 구상을 천명했습니다. 환구시보 등 중국 매체들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타이완판공실 류쥔촨 부주임이 어제 ‘국가통일과 민족부흥’을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영상 연설을 통해 통일 후 “타이완 동포의 생활 방식과 사유 재산, 종교 신앙과 합법적 권익은 침해되지 않을 것”이라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.

기사 더보기